⊙ 습사시 유 의 사 항 ⊙
■ 한번 잡힌 궁체(弓體)는 고치기가 매우 힘드는 것이니 연습대(練習臺:주살)에서 충분히(약1개월간) 기본체집(基本體執)을 바로 잡은 뒤에 습사(習射)에 임(臨)하도록 한다.
■ 활은 무르게 쏘아야만 할 일을 다 할수 있는 것이므로 힘에 겨운 강궁(强弓)은 유해무익(有害無益)이니 힘에 알맞은 약한 활을 택하여 습사(習射)함이 긴요(緊要)하다.
■ 구궁신시(舊弓新矢)란 말과 같이 활은 묵은 것이 좋고 화살은 새것이 좋으며 궁시(弓矢)는 자기 체격에 맞아야 한다.
■ 사람은 활을 이기고 활은 화살을 이겨야 한다.
■ 겨울에 활을 쏘면 다음 해에 시수(矢數)가 늘고 밤에 활을 쏘면 궁체(弓體)가 바로 잡힌다.
■ 습사시(習射時)에는 연사(連射)를 피할 것이며 한 대 한 대 에 정성(精誠)을 들여 매일 10여 순식(巡式) 계속(繼續)하여 궁력(弓力)을 길러야 숙달(熟達)함이 빠르다.
■ 구사(舊射)의 사법(射法)을 눈여겨 보고 그의 장점(長點)을 익혀서 체득하여야 한다.
■ 체력(體力)과 깊은 관계(關係)가 있으니 수면은 충분히 취하고 절제하여 건강관리(健康管理)에 유의(留意)하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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